- 설 명절 뒤 세뱃돈을 아이 명의 통장·적금으로 옮겨 첫 금융 이력과 목돈 마련을 하려는 부모가 늘고 있으며 은행들이 미성년자 대상 상품을 잇달아 출시했다.
- 상품별로 정기적금은 최고 연 10%대(우대금리 포함), 인터넷전문은행은 약 5~7%, 파킹통장·일일이자형은 대체로 3~5% 수준, 저축은행은 소액 구간에서 최대 7~8%대 금리를 제시하는 등 금리·구간이 다양하다.
- 고금리는 대개 소액 구간과 우대조건에 한정되므로 한도·조건을 꼼꼼히 확인하고 목돈 형성 목적의 적금과 유동성 확보용 파킹통장을 목적에 맞게 병행할 것을 권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