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권이 경기 불확실성과 금리 부담 속에서 AI·SW 등 기술기업, 전문직·청년·소상공인 대상 맞춤형·ESG 연계 금융상품, 우대금리·보증 확대 등 생산적·포용금융을 강화하고 있다.
- 지방은행과 시중은행은 지역신용보증재단·지자체와 협력해 대규모 보증부 대출·특별대출과 금리·보증료 지원으로 지역 산업·골목상권 회복과 중소기업 자금난 해소를 추진하고 있다.
- 인터넷전문·저축은행은 비대면·데이터 기반 심사와 포용금융 체계 정비로 금융 접근성을 개선하는 한편, 신용 기반 대출 확대에 따른 건전성 관리와 지원 대상 형평성 문제는 과제로 남아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