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신한카드 박창훈號는 고위험 자산 축소와 법인·PLCC·데이터 중심의 고효율 사업 확대를 통해 수익구조를 질적 전환하고 건전성·자본효율을 우선시한다.
- 지난해 당기순이익 4,767억 원을 기록했고 연체율 1.18%, NPL 1.27%, NPL 커버리지 224%로 건전성 방어에 주력했다.
- 개인신판 시장점유율 18.54%로 1위를 유지하고 실질회원 2,047만·통합멤버십 3,300만을 보유하며 AA+ 신용등급과 900억 공모사채(금리 3.201%)로 조달 안정성도 확보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