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이사 부사장: 보험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자본력 강화와 본업 경쟁력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는 9년 만의 단독·최연소 대표
- 자동차 손해율 상승·실손 증가 등 수익성 약화에 대응해 신계약 CSM 고도화·수익 중심 포트폴리오 전환, ALM 전략실 신설·조직개편·외부 전문인력 영입 및 대표이사 직속 CCO 운영으로 리스크·소비자보호 강화 추진
- 2025년 연결 순이익 1조198억 원(전년비 19.9%↑)·영업이익 1.4%↑·K-ICS 179.8% 등 재무지표 개선과 함께 AI·디지털 전환, 간병·딥테크·사이버 등 신상품·기업보험 확대를 통한 지속성장 모색