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원회가 토큰증권(STO) 장외거래소 예비인가를 KDX(한국거래소 중심)와 넥스트레이드(NXT) 컨소시엄에 승인했으며, 루센트블록은 외부평가에서 낮은 자기자본과 미흡한 사업계획을 이유로 유일하게 탈락했다.
- 업계는 금융당국의 자본력·안정성 중심 심사로 핀테크 스타트업의 제도권 진입이 사실상 막히고 샌드박스 진입자도 정식 시장에서 대형 금융사에 밀린다고 비판한다.
- 루센트블록은 예비인가 탈락으로 사업 지속성·투자자(조각투자 잔액 약 250억·투자자 4만5천명) 보호에 불확실성이 커졌고, 기술탈취 의혹은 공정위 조사 중이나 추가 인가 가능성은 낮게 평가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