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의 최우형 행장과 토스뱅크의 이은미 대표가 차기 단독 후보로 추천돼 사실상 연임이 확정되며 인터넷전문은행들이 리더십 연속성을 택했다.
- 최 행장은 취임 후 이용자 1600만명 확보·2년 연속 1000억원대 이익 달성·코스피 상장을 이뤄냈고, 이 대표는 2024년 흑자전환과 2025년(3분기 누적) 814억원의 당기순이익으로 수익성을 입증했다.
- 향후 케이뱅크는 IPO 자금 운용·AI 기반 신용평가·중소기업 대출 확대·수신 다변화, 토스뱅크는 성장의 질 제고·연체율 관리·외환 서비스 안정화·토스 생태계 시너지 극대화가 과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