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가 여신전문금융업법 시행령을 개정해 체크카드 발급 나이 제한을 철폐(12세 미만도 가능)하고 미성년자 후불교통카드 월 한도를 5만→10만원으로 올리며 가족카드 제도화를 추진 중이다.
- 여신금융협회는 체크카드 발급 기준을 7세 이상으로 낮추는 안을 보고할 예정이며, 국내 7~11세 인구 약 230만명으로 이용자 확대로 이어질 전망이다.
- 핀테크는 이미 선불형 청소년 카드를 대량 보급(카카오뱅크 미니·토스 유스 등)했으며, 은행계 카드사는 계좌 연동을 앞세워 어린이 고객 유치 경쟁과 초기 고객 락인 효과를 노리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