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서울시가 자영업자 전용 마이너스 통장형 '안심통장' 사업을 올해도 시행하며, 상반기 2천억 원(약 2만명) 우선 지원하고 연간 총 5천억 원 공급을 목표로 오는 19일부터 신청을 받습니다.
- 지원 대상은 서울시 사업장 보유 개인사업자(업력 1년 초과, 최근 3개월 매출 합계 200만 원 이상 또는 연간 신고매출 1,000만 원 이상, 개인 신용점수 NICE 기준 600점 이상)이며 1인당 최대 1천만 원까지 대출됩니다.
- 협력 은행을 6곳으로 확대하고 만 39세 이하 청년(업력 3년 이상)을 우대하며, 금리는 연 4.80% 수준이고 모바일앱 비대면 자동심사로 영업일 기준 1일 이내 승인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