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3월 5일 공모가 8,300원에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으나 상장 직후 장중 고점 이후 주가가 하락해 공모가 밑으로 내려갔고 아직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지 못함.
- 증권가는 가계대출 규제·중소기업대출 경쟁 심화 등 성장 한계와 수수료·플랫폼 수익 개선 지연을 지적하며, 주요 FI·기관의 보호예수 해제·스톡옵션 등 대량 매도 우려로 단기 주가 상승이 제한될 것으로 전망함.
- 케이뱅크는 ROE 15% 목표로 성장에 집중한 뒤 배당·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으며, BaaS 성공과 수익성 개선이 주가 향방의 핵심 변수로 꼽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