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3월 26~27일 도쿄 시나가와에서 이데일리 주최 제15회 IBFC(‘AI와의 동맹: 한·일 금융, 함께 여는 미래’)가 열려 한·일 금융의 AI 영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.
- 아마야 토모코 전 금융청 차관과 카카오페이 신원근 대표 등은 AI가 플랫폼에서 '에이전트'로 금융 주체를 바꾸며 거버넌스·감독 공백, 금융범죄·시스템 안정성 위험을 야기한다고 진단했다.
- 요양(솜포케어 안도 시게루)·인슈어테크(해빗팩토리 정윤호) 등 사례를 통해 현장 적용 난제와 신뢰 확보·현지화·규제 정비를 통한 한·일 협력 필요성이 강조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