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에버스핀은 자사 악성앱 탐지 솔루션 '페이크파인더'의 2025년 연간 분석 리포트(Vol.5)를 발행했으며, 전체 탐지 건수는 92만4,419건으로 전년 대비 약 11.2% 감소했으나 위협은 양적 축소가 아닌 표적화·고도화로 분석했다.
- 유형별로는 전화 가로채기·기관 사칭앱이 감소한 반면 개인정보 탈취형이 전년 대비 53% 급증해 전체의 34.7%를 차지했고, 해킹으로 유출된 주문·연락처 등을 활용한 맞춤형 배송 사칭 피싱과 SMS 인증·신분증 이미지 탈취가 기승을 부린다고 지적했다.
- 에버스핀은 국내 피싱 방지 시장 1위 AI 보안기업으로 주요 금융사에 솔루션을 공급하며 2025년 매출 132억 원(+54%)·영업이익 49.1억 원(+841%)을 기록했고, 일본 SBI 그룹과 통합 보안 계약 체결·신제품 출시·대통령상 수상 등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