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와 토스뱅크가 서민금융진흥원의 청년미래적금 취급 신청에 참여해 인터넷전문은행이 처음으로 정책적금 사업에 나섰고, 해당 상품은 만 19~34세 대상의 100% 비대면 상품으로 올 6월 출시를 목표로 한다.
- 케이뱅크는 이번에는 불참을 결정했는데, 지난해 순이익이 1천126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12.1% 줄었고 이달 상장을 마쳐 신규 수신상품 출시와 수익성 개선(ROE 15% 목표)에 역량을 집중하려는 영향으로 풀이된다.
- 케이뱅크는 대신 무신사 등 플랫폼 협업 기반의 독자 서비스로 청년층을 공략할 계획이며, 인프라 보완 등 여건이整えば 향후 정책상품 참여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