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당기순이익 4,803억원으로 1위, 케이뱅크 1,126억원(전년比 -12.1%), 토스뱅크 1,019억원(전년比 +135%)으로 2위 쟁탈이 110억원 차로 좁혀짐.
- 케이뱅크는 가상자산 예치금 이자 증가와 IT·보안 등 전산투자 확대에 따른 판매관리비 상승으로 이자이익이 줄어들며 수익성 둔화, 이를 장기 성장 위한 투자로 보고 있음.
- 케이뱅크는 IPO로 약 5,000억원을 확보해 기업·법인대출과 플랫폼 제휴(네이버페이·무신사 등)로 고객(목표 1,800만) 확대를 통해 2위 사수를 노리며, 토스는 플랫폼 기반 여신·비용 효율화로 추격 중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