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네이버웹툰은 프레지던트 직을 신설해 김용수 CSO를 초대 프레지던트로 선임하고, 카카오엔터는 고정희를 장윤중과 공동대표로 선임해 UX·플랫폼 혁신과 글로벌 조직 강화를 추진한다.
- 네이버는 디즈니와 협력해 북미에 마블·스타워즈·디즈니·픽사 등 3만5000편 이상 콘텐츠를 담은 신규 플랫폼을 연내 선보이고 캔버스 통합·동시연재 확대, 창작자 지원에 700억원 이상 투자할 계획이다.
- 웹툰 시장은 2017년 약 3780억원에서 2024년 2조2856억원으로 성장했지만 2024년 성장률이 4.4%로 둔화돼 두 기업은 IP 기반의 영상·음악 등으로 해외에서 성장동력을 모색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