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5년 미래에셋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 각각 조(兆) 단위 실적을 기록하며 장기 투자 기반의 성과를 입증했다.
- 미래에셋은 박현주 회장의 승부사 스타일로 대우증권·Global X 인수 등 M&A와 글로벌 확장, 대체자산 선점으로 공격적 성장을 이어가며 AUM 1000조를 돌파했다.
- 한국투자증권은 김남구 회장의 내실형 IB 중심 전략으로 발행어음 잔고 21.48조·IMA·카카오뱅크 지분(27.16%) 등 안정적 수익원을 확보하고 인재양성에 주력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