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정치권 주도로 제4인터넷전문은행(제4인뱅) 재추진 논의가 재가동됐고, 7일 국회 토론회에 금융위원회·금감원이 참석해 인가 재개 가능성을 가늠할 예정이다.
- 금융당국은 2025년 예비인가 전원 탈락 이후 심사기준을 상향해 자본조달 안정성·사업실현가능성·혁신성·포용성뿐 아니라 전산 안정성·내부통제·소비자보호까지 종합 평가하겠다고 밝혔다.
- 업계는 기존 컨소시엄들의 재도전과 주주 재편 움직임이 있으나 소상공인·중저신용자 특화 모델의 수익성·건전성 한계와 전산 리스크로 인가 문턱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