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투자증권의 타법인출자 장부가액은 9조9877억원으로 전년 대비 10.7% 증가해 10대 증권사 중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.
- 은행 지분 비중이 컸는데 카카오뱅크(3조4132억)와 우리금융(7571억) 등 합계 4조1703억으로 전체의 41.8%를 차지하며 은행 계열사 부재를 보완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.
- 이외에 한국투자글로벌사모투자(2763억)·SEA‑CHINA 펀드(2076억) 등 해외·PEF 투자와 SK온 지분(2479억)은 성장·상장 기대 요인이지만 규제·중복상장 이슈가 걸림돌로 남아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