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4월 6~10일에 신규 상장 종목이 없어 공모주 시장은 한산한 상황이며, 전통적 비수기와 중복상장 가이드라인 지연으로 대형 코스피 딜은 보류 국면.
- 이달 중순부터 중소형 공모주들이 예정돼 있으며 대표적 건은 전기차 충전 인프라 업체 채비(기관수요예측 10~16일, 희망밴드 1만2300~1만5300원, 상장 예정 30일).
- 대신 기존 상장사들의 유·무상증자와 스톡옵션 행사로 물량 출회가 잇따라(진양폴리·한국첨단소재·SKC·카카오뱅크 등), 투자자 주의 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