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수신 상품 차별화를 글로벌 공략 핵심으로 내세워 인도네시아 슈퍼뱅크·태국 뱅크X와 협업, 저금통 자동저축·26주 적금 등으로 현지의 저축 접근성 문제를 해결했다.
- 슈퍼뱅크는 카카오뱅크와 공동 개발한 카르투언퉁으로 70만명 고객을 확보하고 사업 개시 1년 만에 흑자 전환(고객규모 640만명)을 기록했으며, 뱅크X도 비정규직 등 대상 서비스 확대에 해당 상품을 활용했다.
- 국내에서는 모임통장이 요구불 잔액의 27.4%를 차지하며 수신 성장을 견인했고, 카카오뱅크는 몽골 MCS와 M Bank 지분투자·신용평가모형 공동개발·UX·UI 자문 등으로 중앙아시아 진출 기반을 다지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