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몽골 최대 기업 MCS그룹과 판교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현지 인터넷은행 'M Bank' 지분투자와 기술협력을 통해 중앙아시아 금융시장 진출을 추진한다.
- 협력 분야는 M Bank 전략적 지분 투자, 신용평가 체계 고도화 및 대안 신용평가 공동 개발(카카오뱅크스코어와 국내 15조원 대출 실무 경험 공유), 상품·서비스·UX·UI 자문 등이다.
- 몽골은 인터넷 보급률이 높아 디지털금융 성장 잠재력이 크지만 평균연령 31.5세로 거래 이력 부족 문제가 있어 카카오뱅크는 IT·위험관리 역량으로 현지 맞춤 신용모형을 개발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