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내 주요 금융사들이 디지털 혁신·포용금융 확대·해외 진출을 병행하며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.
- 하나·IBK 등은 소상공인 특화 AI 신용평가(SCB) 시범에 참여하고, 신한은 SK온에 5억 달러 본드 보증 제공·기업금융 지원, 카카오뱅크는 몽골 MCS와 중앙아시아 진출 협력에 나섰다.
- 토스인컴의 종소세 환급 '미리보기'·추징보상 확대, 국민은행의 국제 공조 외환업무 수주, 보험사·GA의 소비자 보호 MOU와 은행들의 포용금융 교육·봉사 활동 등 서비스 다각화와 사회적 책임을 병행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