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내 대출규제와 중·저신용자 대출 확대 등으로 수익창출이 어려워지자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 등 인터넷은행들이 해외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.
- 카카오뱅크는 몽골 MCS그룹과 M뱅크 지분투자·신용평가모형 이식·UX 자문 등 협약을 맺어 몽골 진출을 공식화했으며 인도네시아·태국 사례로 현지화 역량을 입증했다.
- 케이뱅크는 UAE·태국 파트너와 스테이블코인 기반 해외송금·결제 인프라 PoC를 추진하고 있으며 토스뱅크도 3~5년 내 글로벌 진출을 검토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