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몽골 진출을 공식화하며 현지 금융사 요청에 따라 비금융데이터 기반 신용평가모델(CSS)과 디지털뱅킹 운영 노하우를 수출한다.
- 국내 가계대출 총량 규제로 대출 중심 성장에 제약이 커지자 인터넷은행들은 대출 확대 대신 신용평가·앱 설계·결제·송금 등 디지털 역량을 해외에 파는 전략으로 전환하고 있다.
- 몽골은 한국형 디지털 신용평가 모델의 시험대이자, 점포 확장 대신 데이터·알고리즘·사용자경험을 수출하는 업계의 구조적 변화를 보여주는 사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