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판교에서 카카오 계열사 보안 담당자 대상 클라우드 보안 세미나를 열어 카카오뱅크·카카오페이 등과 팔로알토·F5·센티넬원·아카마이 등 글로벌 보안기업이 참여했다.
- 카카오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형보안(SECaaS) 모델을 제시하고 AI 기반 사이버위협 대응을 위해 제로 트러스트·마이크로 세그멘테이션 등 최신 보안 기술 도입 필요성을 강조했다.
- 그룹 차원의 보안 기술과 전문성 결집을 통해 계열사별 유연성을 유지하면서도 일관된 보안 체계 구축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실무 중심의 최적화 방안 공유를 약속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