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정신아 대표 취임 후 카카오는 계열사 147개에서 94개로 축소하고 비핵심 자산 매각·지배구조 개선으로 수익성과 체질 개선을 추진해 시가총액을 회복 중
- 핵심 전략은 카카오톡과 '에이전틱 AI'로, 사용자의 흐름을 따라 예약·쇼핑·결제 등을 끊김없이 해결하는 지능형 에이전트 플랫폼을 구축하며 무신사·올리브영·현대백화점·에어비앤비 등 파트너가 합류하고 연내 에이전트 빌더를 공개할 계획
- 증권가에선 올해 영업이익을 9000억원대 역대 최고로 예상하며 AI 생태계 확장과 에이전트 수익화가 기업가치 정상화와 주가 반등의 관건으로 보고 있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