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3월 코스피 상장 약 한 달 만에 국내 인터넷전문은행 최초로 희망퇴직을 접수·추진 중이며 다음 달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.
- 그간 인터넷은행들은 인력 확대 기조였으나 케이뱅크는 2017년 출범 이후 처음으로 인력운영 기조를 전환하는 이례적 조치를 단행했다(임직원 수: 카카오뱅크 1806명·토스뱅크 789명·케이뱅크 620명).
- 2025년 케이뱅크 당기순이익은 1126억 원으로 전년 대비 12.1% 감소한 반면 카카오뱅크·토스뱅크는 증가해, 비용효율화·수익성 중심의 성장전략 전환 신호로 해석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