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지난해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·케이·토스뱅크)가 매각·상각한 연체채권 규모는 1조669억 원으로 전년 대비 16.5% 늘어나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.
-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확대(신규취급액·평균잔액 규제 영향)로 가계부문 연체와 상각이 증가해 건전성 관리 부담이 커졌다.
- 세 은행의 연체율(카카오 0.51%·케이 0.60%·토스 1.11%)은 시중은행 평균(0.50%)을 웃돌며, 규제상 목표비중 상향(2028년 35%)·주담대 총량관리로 수익성·건전성 우려가 지속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