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엘큐브는 AI 수어 아바타 안내와 3자 영상통화 기반 수어통역 서비스를 결합한 접근성 모델을 성동구 5개 복지시설에 2025년 12월부터 도입했다.
- 각 시설에는 QR코드 기반 수어 안내(기관 소개·프로그램·운영시간 등)와 직원·이용자·수어통역사가 동시에 연결되는 '핸드사인톡톡' 3자 통화로 현장 즉시 통역이 가능한 시스템이 적용됐다.
- 해당 서비스는 문자 중심 정보 전달의 한계를 보완해 농인의 정보 접근성과 상담 편의성을 높였으며, 공공·의료·금융 등 다양한 분야로 확산되는 필수 디지털 접근성 인프라로 평가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