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다음달 만기 5년 폐쇄형으로 1차 판매가 예정돼 있으며 1차 규모는 약 5,700억, 향후 5년간 총 3조원 조성 계획으로 은행·증권사에 판매 물량이 배정됨
- 정부가 후순위로 최대 20%까지 손실을 흡수하되 도덕적 해이·원금보장 오해와 불완전판매 우려가 제기되며 과거 뉴딜펀드의 저조한 수익(자펀드 평균 0.75%, 최종 평균 2.14%)이 문제로 지적됨
- 운용은 첨단산업 등 에쿼티 비중 위주로 변동성·원금손실 위험이 크고 소득공제(3년 이상 최대 40%) 등 세제혜택이 있으나 대상자·효과에 제약이 있어 실효성에 의문이 남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