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이재명 대통령의 은행권 비판 속에서 인터넷은행(케이·카카오·토스)은 1년 새 예대금리차가 평균 0.62%p 확대된 반면 4대 시중은행은 평균 0.13%p 축소됐다.
- 금리인하요구권 수용률은 인터넷은행 평균 19.7%로 시중은행 평균 34.4%보다 낮았고, 신청 건수는 인터넷은행 약 85.8만건·시중은행 약 45.3만건으로 인터넷은행이 훨씬 많았다.
- 인터넷은행들은 가계대출 규제와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확대(정책 목표 상향)로 고금리 대출 비중이 늘어난 점과 접근성 높은 신청 방식으로 수용률이 낮아졌다고 설명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