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내 웹툰 시장은 성장 둔화 국면으로 2025년 신작 수가 16% 감소하고 연간 매출 증가율이 4.4%에 그치며 ‘다작’에서 IP 중심의 선택과 집중으로 전환되고 있다.
- 네이버웹툰은 국가별 조직 통합과 CBO·CPO 신설로 글로벌 실행력을 강화하고 창작자·콘텐츠에 700억 이상 투자해 메가 IP 발굴, 디즈니 협업, AI 기반 추천·번역·저작권 보호 등으로 확장 전략을 추진한다.
- 카카오엔터는 고정희·장윤중의 공동대표 체제에서 IP 기획·글로벌 네트워크와 플랫폼·UX 역할을 분담해 인기 IP의 영상화·2차 창작 확대와 데이터 기반 UX 고도화로 글로벌 팬덤 확장을 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