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세청은 이달부터 사업자등록번호 기반의 사업자용 간편인증을 도입해 홈택스에서 공동·금융인증서 없이도 접속·인증할 수 있도록 했다.
- 카카오뱅크·기업은행·국민은행 등 민간은행 앱으로 인증 가능해 전자세금계산서 발급 등 절차의 수수료 부담이 줄어들며 약 854만 사업자가 이용 대상이고 특히 10만 영세사업자 체감효과가 크다.
- 국세청은 개인·법인사업자까지 간편인증을 국가기관 최초로 확대한 점을 강조하며 납세자 편의 중심의 홈택스 서비스로 지속 개선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