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 3사는 중저신용대출 비중과 신규 취급 기준 등 당국 규제를 충족했지만, 설립 취지에 맞게 중저신용자 금융을 충분히 공급했는지에 대한 회의론이 커졌다.
- 출범 초기에는 보증부 정책상품과 고신용자 대출 비중이 높아 ‘체리피킹’ 비판을 받았고, 당국은 기준을 잔액·평균잔액·신규 취급 비중으로 점차 강화했다.
- 인뱅들은 자체 신용평가모델 고도화와 편의성·혁신 효과를 내세우며, 안정적 수익 기반과 데이터 축적이 중저신용대출 확대에 필요했다고 반박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