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코스피와 코스닥 현물 매도 압력이 파생상품 시장으로 전이되며, 6월 선물·옵션 만기일을 앞두고 개별주식선물의 변동성과 하락세가 확대됐다.
- 삼성전자, SK하이닉스, 현대차, 기아, 금융·조선·중공업·바이오 대형주 등 다수 종목 선물이 약세를 보였고, 일부 배터리·IT부품주만 반등하거나 강세를 나타냈다.
- 전문가들은 외국인 매도와 단기 고점 부담, 미결제약정 증가가 하방 압력을 키운 것으로 보고, 만기 전후 무리한 레버리지 투자보다 방어적 대응을 권고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