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 준법과신뢰위원회가 카카오, 카카오모빌리티, 카카오뱅크, 카카오엔터테인먼트, 카카오페이 등 5개 협약사와 2026 워크숍을 열었다.
- 워크숍에서는 2025년 하반기와 2026년 상반기 준법시스템 평가 결과를 공유하고, 이사회·경영진 관여도와 조직 운영, 시스템 고도화 수준 및 개선 과제를 점검했다.
- AI기본법 시행에 따른 대응 전략과 윤리·거버넌스 교육도 진행됐으며, 준신위는 기술 윤리와 책임경영 강화를 통해 사회적 신뢰 회복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