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비금융 데이터를 활용한 대안신용평가모형으로 중·저신용자에게 1조2000억원 규모의 추가 대출을 공급했다.
- 기존 금융이력 위주 평가에서 소외되던 사회초년생·씬파일러·개인사업자도 더 정교하게 심사받을 수 있도록 자체 모형을 개발·고도화했다.
- 이 평가모형은 일부 저축은행·캐피탈사에도 제공 중이며, 연내 10곳 이상 금융사가 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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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금융 HOT 뉴스] "대안신용평가 승부수 通"…카카오뱅크, 중·저신용 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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