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이 신용대출·마이너스통장 한도 축소를 유도하자 인터넷은행 3사가 구체적 감축 계획을 내지 않아 시간 끌기 논란이 제기됐다.
- 카카오뱅크는 추가 관리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만 했고, 케이뱅크와 토스뱅크도 신규 취급 제한·순차적 강화 방침만 밝히며 수치와 일정은 제시하지 않았다.
- 업계에서는 인뱅들이 수익성 때문에 협조를 늦춘다는 시각이 나오며, 카카오뱅크의 신용대출·마통 잔액이 전체 대출의 큰 비중을 차지한다는 점이 지적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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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뱅의 시간끌기...‘마통’ 제한 검토만
뉴스 ID: 1781429400208016
AI평가: 부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