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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중은행 이어 인뱅도 신용대출 조이나…수익원 다변화 압박↑

뉴스 ID: 1781421300205014

AI평가: 부정
  • 금융당국이 가계대출과 ‘빚투’ 확산을 막기 위해 신용대출 관리 강화를 추진하면서 인터넷전문은행들도 대출 한도와 접수를 조이고 있다.
  •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는 신용대출 증액 제한, 일일 취급 규모 관리 등 선제 조치를 시행 중이며 추가 금리 인상도 검토하는 분위기다.
  • 인터넷은행은 여신의 대부분이 가계대출에 몰려 있어 규제가 길어지면 성장 둔화가 불가피하며, 개인사업자·기업대출과 비이자수익 확대가 과제로 꼽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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