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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단독]신한·하나·우리은행 등 10개 금융사, '13년만 망분리 완화' 선정

뉴스 ID: 1781432100211017

AI평가: 분석 없음
  • 금융위원회가 보안 목적으로 10개 금융사에 대해 13년 만에 망분리 규제를 완화해 생성형 AI 활용을 허용할 방침이다.
  • 대상은 은행 4곳, 증권 3곳, 보험 2곳, 카드 1곳이며, 일정 보안 역량과 전담 CISO를 갖춘 금융사가 선정됐다.
  • 이번 조치는 금융권의 기술 활용 제약을 줄이기 위한 것으로, KB국민은행과 NH농협은행은 대상에서 제외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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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단독]신한·하나·우리은행 등 10개 금융사, '13년만 망분리 완화' 선정 | 요약