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이 망분리 규제 완화 1차 대상 10곳을 선정했으며, 시중은행에서는 신한·하나·우리은행과 카카오뱅크가 포함됐다.
- KB국민은행과 NH농협은행은 제외됐고, 2금융권에서는 KB증권·NH투자증권·한화생명 등이 뽑혀 결과를 두고 의외라는 반응이 나왔다.
- 선정 금융사는 고성능 AI 기반 보안 취약점 테스트를 거쳐 규제 전면 완화 대상 확대 여부가 결정되며, AI 활용과 전환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할 전망이다.
Article Detail
[단독]망분리 규제 완화, 신한·하나·우리·카뱅 뽑혔다
뉴스 ID: 1781428500204015
AI평가: 긍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