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들이 마이너스통장과 신용대출 문턱을 높이며 신규 한도 축소 또는 취급 중단에 나섰다.
- 케이뱅크는 최대 3억원 마통을 일시 중단했고, 카카오뱅크와 토스뱅크는 신규 마통·신용대출 한도를 크게 낮췄다.
- 기존 고객의 경우에도 사용률이 낮은 계좌를 중심으로 한도 감액이 진행되며, 대출 수요가 인터넷은행으로 몰리는 현상도 나타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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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터넷뱅크 ‘마통’ 만들려고 앱 켰더니…케이뱅크 ‘중단’, 카뱅·토...
뉴스 ID: 1781640900129004
AI평가: 부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