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 3사가 증시 호조에 따른 ‘빚투’ 급증을 막기 위해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잇달아 축소하거나 판매를 중단한다.
- 카카오뱅크는 마통 한도를 낮추고 일부 계좌의 한도 감액을 예고했으며, 토스뱅크도 신용대출·마통 한도를 줄이고 사용률 낮은 계좌의 대출 한도를 감액한다.
- 케이뱅크는 신규 마이너스통장 판매를 한시 중단하고, 이는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관리 강화와 시중은행의 조치에 맞춘 대응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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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빚투’ 막는다…인터넷은행 3사, 신용대출·마통 제한
뉴스 ID: 1781647200252016
AI평가: 부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