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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마통 한도 5000만원" 급한 불은 껐는데...88조 '빚투' 불씨 남았다

뉴스 ID: 1781640900199007

AI평가: 분석 없음
  • 증시 활황 속 빚투 수요가 급증하면서 은행권이 마이너스통장과 신용대출 한도를 잇따라 축소하고 있다.
  • 하지만 5대 은행의 미사용 마통 한도만 88조원에 달해, 이미 풀린 대기자금이 주식투자 불씨로 남아 있다는 우려가 크다.
  • 반대매매와 마통 잔액, 통화량도 함께 늘며 가계대출 급증과 증시 과열이 금융권 전반의 관리 부담으로 번지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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