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올해 1분기 인터넷전문은행 3사의 직원 1인당 충당금 적립 전 이익은 평균 1억5천800만원으로, 작년보다 소폭 줄었다.
- 카카오뱅크는 1억7천800만원으로 전년 대비 19.5% 늘며 3사 중 1위가 됐고, 토스뱅크는 1억6천700만원으로 23.0% 줄어 순위가 뒤집혔다.
- 케이뱅크는 1억3천만원으로 3위를 유지했고, 5대 시중은행 평균은 9천200만원으로 하나은행이 1억2천만원으로 가장 높았다.
Article Detail
1분기 카카오뱅크 1인당 1억8천만원 벌어…토스뱅크 역전
뉴스 ID: 1781643600258011
AI평가: 긍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