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권이 가계대출 급증에 대응해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잇달아 축소하고, 비대면 신청 제한 등 관리 강화에 나섰다.
- 5월 전 금융권 가계대출은 올해 최대 폭으로 늘었고, 증가세는 주택담보대출보다 마이너스통장 중심의 신용대출이 주도했다.
- 토스뱅크도 한도 축소와 신규 제한을 예고했으며, 케이뱅크 중단·카카오뱅크 축소 검토 등 인터넷은행으로도 규제가 확산될 전망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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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마통’ 늘자 칼 빼든 은행권…KB·신한 이어 토스뱅크도 한도 절반 이...
뉴스 ID: 17816481002550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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