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권에 생성형 AI의 보안 목적 활용이 제한적으로 허용되며, 2013년 도입된 망분리 규제에 처음 예외가 적용된다.
- AI 도입 성과는 기술 자체보다 보안 체계, 내부통제, CISO 역할, 인재 확보 수준에 따라 크게 달라질 전망이다.
- 대형 금융사와 중소 금융사 간 AI 격차가 커질 수 있어, 당국은 보안 지원 조직을 신설하고 단계적 확산을 추진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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망분리 풀린다는데… 금융권 AI 경쟁, 보안·인재가 가른다
뉴스 ID: 17816445001930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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