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비자·블랙록 등 글로벌 금융·빅테크와 삼성전자, 신한금융, 두나무 등 국내 기업이 참여하는 새 스테이블코인 ‘오픈USD’가 올해 안에 출범한다.
- 오픈USD는 발행·상환 무료와 거래 제한 없음, 수익 배분 및 공동 거버넌스를 내세워 테더와 서클에 도전하는 연합형 프로젝트다.
- 국내 인터넷은행·카드사·금융그룹의 참여는 원화 스테이블코인과 글로벌 결제·송금 생태계 확대 논의에도 영향을 줄 전망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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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카오뱅크와의 연결
카카오뱅크가 직접 언급되지는 않지만, 국내 인터넷은행·금융그룹의 스테이블코인 참여가 원화 스테이블코인과 결제·송금 생태계 논의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업계 간접 영향으로 볼 수 있다.
왜 눈여겨볼까 · 중기
13개 매체의 17건 보도를 기준으로 긍정적 요인이 확인됩니다. 주요 점검 영역은 REVENUE, COST, REGULATION, BRAND, OPERATIONS, GROWTH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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