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정기예금과 자유적금 금리를 최대 0.20%포인트 올리며 6개월 예금과 12개월 적금 금리가 각각 3.40%, 3.65%로 상승했다.
- 시중은행 5대 은행의 대표 정기예금 최고금리는 2.90~3.30% 수준이며, 신한은행 상품이 3.30%로 가장 높아 일부 은행 중심의 선별적 금리 인상 흐름이 나타났다.
- 인터넷은행과 국책·외국계·지방은행까지 포함하면 최고 3%대 중반~3.85% 상품이 나오며, 시장금리 상승과 자금 확보 수요로 수신 경쟁이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