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코스피가 개인 순매수에 힘입어 이틀 연속 반등 마감(2568.41, +1.83%), 개인이 약 2,954억원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·기관은 순매도.
- 삼성전자(+3%대)는 엔비디아 HBM3E 퀄테스트 통과 소식에 급등했고 SK하이닉스와 셀트리온(2분기 사상 최대 매출·+8.24%) 등 시총 상위주가 대체로 상승.
- 코스닥도 +2.14%로 상승하며 코로나19 진단키트·바이오 종목과 엔터·금융주가 강세를 보였고, 전문가들은 미 증시 반등이 투자심리 회복에 기여했다고 분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