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최우형(58) 케이뱅크 행장은 금융·IT·디지털전환 전문가로 하나은행, 삼성SDS·액센츄어·한국IBM 경력과 BNK금융의 디지털 책임자를 거쳐 케이뱅크를 이끌고 있다.
- 취임 후 은행을 단기간에 반등시켜 올해 상반기 사상 최대 당기순이익 854억원을 기록했고 고객 1204만명, 여·수신 잔액 각각 약 16조원·22조원을 달성했다.
- 코스피 상장(IPO)을 세 번째로 재추진했으나 최근 수요예측 부진으로 연기했으며 공모구조를 개선해 내년 재도전할 계획인데 임기(내년 12월 31일) 내 마지막 기회로 평가받는다.